먼저 2006년을 맞아
누추한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새해복을 가득 드릴께요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2005년 아오군 Best Movie (외국영화)편입니다...
뭐....별로 그다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아주시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영화를 본다면 보는 아오군...
(질보다 양으로 승부를 하지만...ㅋㅋㅋㅋ)
한해를 정리하는 기분으로....
2005년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하렵니다....^^*
자~~그럼 한 번 확인해볼까요???
외국영화부분 8위 <스타워즈 3 - 시스의 복수>
외국영화부분 7위 <퍼펙트 크라임>
외국영화부분 6위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2005년 명스릴러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극장에서도 빨리 간판을 내렸고 DVD나 비디오시장에서도 그다지 높은 호흥을 얻지 못한 작품이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오군은 <맨츄리안 캔디데이트>에서 현대 미국사회가 가진 문제점을 읽어낼 수 있었기에 너무도 기분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물론 영화가 당연히 가져야 하는 재미도 가지고 있었고 스릴러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었던
흥미진진함도 가지고 있었기에 Best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작품이였습니다.
안보신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번 봤으면 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외국영화부분 5위 <네버랜드를 찾아서>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그리고 아직도 사랑받고 있는 작품인 <피터 팬>의
작가인 J.M. 베리가 <피터 팬>이라는 작품을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인
<네버랜드를 찾아서>는 과연 상상력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유연한 방법으로 관객에게 상상력의 힘을 이야기하고 있는
마크 포스터감독과 여전히 멋진 조니 뎁 그리고 프레디 하이모어의 연기가 어울려져
멋진 영화가 만들어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밀리언달러베이비>보다 오스카가 손을 들어줘야되었을 작품이라고는
개인적으로 사료되나 그렇지 못해 아쉬웠던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
피터 팬이라는 케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 바로 이 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이다.
꼭 한번 보시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작품이기도 하고...^^*
외국영화부분 4위 <사이드 웨이>
<사이드웨이>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곁길, 샛길’ 정도로 할 수 있을까?
正道가 아니라 약간 벗어난 길...원래 가던길로 되돌아 올 수 있다면 그 길을 벗어나 기분좋은 산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샛길의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분이 느껴지는 영화가 바로 <사이드 웨이>다.
전혀 다른 두 케릭터의 유쾌한 일상에서의 이탈을 보여주는 버디무비
<사이드 웨이>가 아오군이 선정한 2005년 Best 외국영화 4위에 선정되었다..
외국영화부분 3위 <킹콩>
이 영화를 말할 수 있는 말을 한 마디로 하겠다....
“도대체 이 이상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이제 피터 잭슨 감독이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원작의 2번째 리메이크 작품인 <킹콩>은 완벽한 3D로 무장하여 킹콩의 미세한 표정까지도 잡아내어 야수로만 보이던 킹콩 자체를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 놓았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영화...약간 긴 시간이 약점이 될 수도 있지만.
Best로 전혀 손색이 없는 영화가 바로 피터 잭슨의 ‘킹 콩’이다!!!
외국영화부분 2위 <아무도 모른다>
이 영화의 감독은 1여년동안 성장하고 있는 4명의 모습을 카메라에 적나라하게 담고 있으며...
어떤 부유물도 떠다니지 않고...어떤 첨가물도 더해지지 않은 순수함 그 자체를 필름에 담아냈다....
그것이 이 영화가 가진 최고의 매력이다. 배우들의 연기는 연기로 보여지지 않고
생활 그 자체로 보여지고 있다. 실제 있었던 그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
그 햇살...그 어둠이 너무도 슬프고 너무도 아름다운 작품 <아무도 모른다>가
Best 2위에 올랐습니다.
외국영화부분 1위 <쿵후 허슬>
★ 쑨 ★ MJ덴탈 로페즈 Happy Virus 하늘소 로보코리아 도미노도미노 홈밀리노 ※접근금지※ 포시즌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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