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꼈다 올리려고 했는데 쿠에스님 포스트 보니 갑자기 올리고 싶은 욕구가 불끈 하네요. 어제 거의 밤새서 4탄까지 자료를 다 만들어 놨더랬지요.ㅋㅋ
일단 여배우부터...
1 문소리 <오아시스> BY 이창동
2 전도연 <밀양> BY 이창동
3 김정은 <사랑니> BY 정지우
4 전도연 <해피엔드> BY 정지우
5 문소리 <바람난 가족> BY 임상수
6 염정아 <장화,홍련> BY 김지운
7 김지수 <여자,정혜> BY 이윤기
8 전도연 <내 마음의 풍금> BY 이영재
9 서주희 <꽃섬> BY 송일곤
10 전도연 <인어공주> BY 박흥식
11 이영애 <친절한 금자씨> BY 박찬욱
12 염정아 <오래된 정원> BY 임상수
13 임수정 <행복> BY 허진호
14 김혜수 <타짜> BY 최동훈
15 장진영 <소름> BY 윤종찬
16 배두나 <복수는 나의 것> BY 박찬욱
17 심은하 <미술관 옆 동물원> BY 이정향
18 엄정화 <오로라 공주> BY 방은진
19 이은주 <주홍글씨> BY 변혁
20 이영애 <봄날은 간다> BY 허진호
해외 여배우 편에 비해 중복되는 배우들이 많고, 최근작이 이유인 것은....세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일단 헐리웃에 비해 연기 잘 하는 주연급 여배우층이 얕다는 것, 해외 영화처럼 국내 90년대 영화를 찾아보는 게 힘들다는 것 (즉 많이 못 봤다는 것;;), 90년대 중반 여배우들의 연기 스타일이 저하곤 매우 안 맞는다는 것 이 세 가지 이유예요. 더 나아가면 90년대 여배우들을 비하하는 글이 될 것 같아서 길게 안 늘여쓸게요; (썼다 지웠음..)
뽑은 기준은 일단 여기 있는 영화들은 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이예요. 웰컴 투 동막골의 강혜정씨의 연기를 매우 좋아하지만 뺀 이유가 이거예요.
또 해외편과는 달리 어느 정도 비중 큰 캐릭터들만 넣었어요. 쓰다보니 너무 주연 위주라 조연 한 두명 넣으면 구색 맞추기가 되어버릴 것 같아서.^^; 나문희, 고두심님을 뺀 이유는 여기에 있어요. 그리고 강한 캐릭터가 좀 많죠. 봄날은 간다의 이영애씨나 김정은, 김지수씨 정도를 제외하고는 어떤 식으로든 열연 하신 분들이예요. 일단 우리나라 영화는 대사톤이 나쁜지 좋은지, 과잉인지 아닌지 단번에 알 수 있으니까 똑같이 잘 한 연기라도, 강한 연기에 끌리더라고요.ㅎㅎ;;
이창동, 정지우, 박찬욱, 허진호, 임상수 감독의 히로인들이 각각 두 명씩 있는 것도 특이하네요 <- 본인이 써 놓고도 놀라운;;
★ 쑨 ★ MJ덴탈 로페즈 Happy Virus 하늘소 로보코리아 도미노도미노 홈밀리노 ※접근금지※ 포시즌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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