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명월의 금수산을 오르락 내리락..
정말 힘들고 지치면서도 산 정상에서 불어오는 그 시원한 공기~~~
어디에서도 느낄수 없는 그런 기분이다.
이른 새벽의 피곤한 몸이였지만 역시 산줄기의 피로는 마음가지도 행복해지는것 같.
2007.1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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