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포스팅하면서 언급을 했지마는,
같은 미결-사건 임에도
굉장히 많이 비슷하면서
굉장히 많이 다르다
(일단은)오늘 개봉영환데
스포일링 하기도 그렇고...
근데...
뭐 지들이 다했네 이거.
;;
살인~에 비해
`팩트`만 전달하려는 느낌이 굉장히 강한데,
그게-
결국,
발목 잡은게 아닌지.
현상수배극-이라고 하지만
그건 솔직히,
드러난 알몸을 감추려는
안쓰러운 천조각에 불과한.
말-
그대로,
비.겁.한. 변명.
그저 키보드 몇번 두드려서
사건을 검색하고 얻는 정보와 어떤 차이가 있냐말이지.
너는 내 운명에서도 사랑하는 둘을 갈라 놓던 검찰이며...
이영화 이런 병진 경찰들 보면서
공권력 은근스리슬쩍 까는거 보면,
감독이
국가권력에 무슨 반감있나-싶기도 하다.
솔직히,
피해자 부모 앞에서
니잘났다 싸우는 경찰들이라니...
그건쫌.
배우들 연기에 대해서도,
오히려 인상적인건
그놈, 강동원
-의 목소리였다.
물론,
열연에도 불구하고,
기대한 만큼.
알고,
이해하고 있는 만큼만.
딱 그정도의 결과물만 나온 것 같고.
기대 이상이라 하기엔...
경구형 원래 잘하니깐.
실화를 극화한다는건.
사실을 넘어서는 뭔가가 필요하다.
고작 1분여의 개놈 그놈 목소리-와 몽타주로
현상수배극이라 칭하기엔,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
있다.
뭣보다 몽타주
것도 극장 대형화면...
형 조낸 소심하거든?
ㄱ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하나로, 강동원캐스팅-
씽크로율 128%
잇츠블루밍 사랑깊은약속 도미노도미노 시냇가의 나무 pc방 창업 부자 비지니스 봉봉 쇼콜라 넌,어느★에서왔니━┓ 금호이벤트 스쿨200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