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아니한가를 보았다.

사실 이번이 처음본것이 아니고 처음개봉했을때

박해일때문에 보았고, 이번에는 인터넷에서 자신의 생애최고의 영화라고 이야기하는 블로거를 봤기때문이다.

이때는 박해일만 보려고 봤었기에 안나오는 장면은 보는둥 마는둥이였으나 오냐 이번에 함 자세히 보아주마 하고

급하게 결제(ㅠㅠ)하고 보았다.

감상부터 이야기 하자면 괜찮은 영화라는것. 분명 화면에 다뤄지는 내용은 가볍지가 않은데 가볍게 풀어놔서

실실 웃으면서 보고선 나중엔 뭔가 여운이 남는영화이다.

괜찮다면서 왜 별은 4개밖에 안줬어? 라고 묻는다면 가족애나 부모님에 대한 연민을 다루는 내용를 내가 그다지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다.

초중반? 쯤에 나오는 엄마가 쓰러질수도 있다니, 믿기지 않아라고 말하는 용태나

끝에서 그래도 좋지아니한가요? 혼자가 아니라는게 라고 하는 용선이의 나레이션이나.

어쨋든. 영화값이 아까웠던 2012나,하이스쿨뮤지컬같은 기타다른 영화들 보다는 훨씬 괜찮은영화라는것. 이 리뷰를 보고있는 그대! 한번보시라.


광주 페스티벌 J왁스몰 토스카 해가 뜨면 죽도록 미운 하느님께 tulip의 집. 피아오 메이 씨엔 아파트클린 시원비누 피부관리실 에스파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sexyteacher2006.co.kr/trackback/36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