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밤 두편의 판타지 장르의 영화를 봤다.

 

(동경소녀? 도쿄걸 )

 

먼저본 영화는 도쿄걸 이라는 영화였는데 판타지영화라고 해서 막 마법쓰고 뭐 그런건줄 알앗는데 막상 영화내용은 전혀 그런게 아니였다.

(저포스터를 봐라.. 딱보니 무녀고 마법쓰게 생기지않앗는공....) 이영화의 실재 내용은 안타깝게도  멜로물 !!  -_-;

그러니까 이여자가 휴대폰을 떨구는데 그것이 과거로가서 과거남자와 대화를 하고 뭐 그런 판타지물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런 판타지 물이였다.

주댄핵심은 꿈을행해 열심이 걸어가라 라는 일본특유의 어떤만화에서나 볼수있는 그런 문구와 자신이 해야할일을 해야한다는 그런 조금은 희생정신이 있는 영화라고 말하고싶다. (참고로 절대 여자 마법안씀 - -;)

 

두번째 본영화는 사이보그 그녀 였는데 이것역시 도쿄껏도 그랬지만

어떤사이트에서 리플이 "참 보고싶었던건데 감사합니다" 이게 쓰여길릴레 뭔지 궁금해서 다운받아 본거다. (동일인물의 소행일지도.... )

 

<사이보그 걸>

 

 

진짜 이영화는 아무정보도 없이 봤다 그냥 선행것을 다운받는 도중 이것도 그냥 클릭한것 뿐이였다.

이포스트를 척보고 생각하길 이영화는 여자가 기계인간이 되는 그런영화 쯤으로 판단했다 뭐 아프거나 해서 이렇쿵저렇쿵해서 사이보그가 되는  -_-;;

근대 두편다 나의 예상을 빗나가는 영화였다 뭐 큰틀로보자면 맞는말 일  수 도 있지만, 이영화의 느낌은 엽기적인 그녀쯤.. 저여자가 전지현같아서 이뻐보였다 -_-;;(실제 얼굴은 비슷하지않음) 그리고 영화가 중반쯤흐를때쯤 나는 생각했다.. 아 나도 저런것 하나 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ㅋㅋㅋㅋ

 

음 두편의 영화의 공통점은 판타지물이라기보다 어디선가 조금식 빼껴왔다고 해야하나.. 도쿄걸 역시 비슷한 주제와 비슷한 내용의 영화를 봤고 특히 사이보그 걸 이건 뭔지 내가본 영화중이 무서운영화 다음으로 많이 썩어놓은 영화였다 일단 엽녀에 터미네이터에 - -; 또하나 뭐가 있는데 그건 뭐라고 설명해야할까.. 아무튼 한번봐라 가관이다 ㅎㅎㅎㅎ 근대 참 잘 조화롭게 짜만들어서 그렇게 눈살을 찌푸리는 일은 두 영화 모두 없다.

 

참 그런것같다 국내영화는 그 배우나 스토리를 어느정도 알기때문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기가 조금힘든것같다 저배우는 저런연기를 잘하고 이영화는 이런영화고 그런걸 다 알고 보니까 신선한 감이없다 오히려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의 이미지 때문에 그영화가 보여주고싶은것을 다르게 해석하기도 하니까...

 

그러나 해외작들은 배우에 대해서 잘모르고 그 영화에대해 잘모르기에 더 제미있는것같다. 사실 아무 내용도 아닐지언정 모르고보니까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거 그런거 말이다. 두 영화모두 내용을 알앗다면 아마도 잠 올 영화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르기때문에 알고싶어서 더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제미가 있는것같다 .ㅎㅎㅎㅎ

 

다음엔 뭐 볼까...

 

(사실 개 사진이 맨위를 장식하는것이 못내 마음에 들지않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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