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못 가본 영화시사회에 갔다.
초대받은것은 아니고, 길가다가 소문을 듣고 그냥 갔다.
남는것이 시간인데
자리를 빛내줘야하는 의무감으로
다이아몬드 백화점 13층의 영화관으로 갔다.
제목은 미녀는 괴로워
베트남에서 처음 간 영화관인데 베트남어 더빙이 아니고 자막이어서 좋았다.
팝콘과 콜라도 공짜.
낮에는 영화를 상영하지 않는가 보다.
너무나 조용하고, 온통 시사회에 온 사람 뿐이었다.
몇 주전 토요일저녁에는 사람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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